글|스가 시노부 일러스트|이선영 드미트리어스의 대관식에서 카리에는 망국 기우타의 마지막 황녀와 같은 이름인 카자리나로 소개된다. 그것도 바르한 왕자의 마야라타(정비)라면서…. 만찬회에도 출석한 카리에에게 동석한 요기나 총독 샤이한이 정체를 추궁해 온다. 그 자리는 잘 모면했지만, 만찬회가 끝난 후 다른 방에 나타난 사르벤이 처음 들어보는 언어로 말을 걸어오자 카리에의 머리는 순간 새하얘진다. 그리고 그녀의 입에서 나온 대답은…?!
근데 여주인공 나이나, 경력을 생각해보면 아무 것도 못한다는 게 약점은 아니죠. 솔직히 산골 마을에서 이렇다 할 교육도 거의 못 받고 사냥 좀 하던 촌동네 아가씨가 사회 나가서 뭘 할 수 있겠어요. 이리저리 이용당하는 게 오히려 당연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카리에는 역시 황녀님이었던 거군요..... 하기야 진짜로 평범한 소녀로 얘기를 만드는 건 한계가 있으니까 이쯤에서 출생의 비밀 크리가 터져줄 거라 예상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기대할게요!!!!!!!!
Commented by dkwldkfhs at 2009/07/29 19:07
유혈여신전, 일본에서 몇권까지 나왔어요??
소녀는 첫사랑만 백만 번 꿈꾼다... 연애에서 마법까지 소녀들의 달콤한 필독서! Romance & Fantasy World
by MayQue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