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왕국 10 -초겨울의 연회-

바람의 왕국 10 -초겨울의 연회-

글|모리 시우코 

일러스트|마스다 메구미

취란의 회임, 주영과 산보타의 혼약으로 축제 분위기에 들뜬 왕도, 차슈.
성에서는 회의와 성수대제의 준비로 정신없이 바쁜 나날이 계속된다.
취란도 방문객들을 접대하고 새로운 시녀를 고르는 일 등에 쫓기지만
오랜만에 리짐과 함께 보내는 행복한 날들을 만끽하고 있었다.
그런 가운데, 왕세자로서 중요한 기로에 선 라셀이
주영과 산보타의 혼약식 여흥을 위한 시합에 참여하게 되는데….
역사 로망, 절정을 향해 더더욱 치닫는다!

by MayQueen | 2008/04/21 17:29 | 연애 혹은 마법?! | 트랙백 | 덧글(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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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나애 at 2008/04/21 18:17
ㅎㅎ 나오는 군요~~ >.<
빨랑 5월이 됐으면 좋겠어요~~
Commented by 오이 at 2008/04/21 20:11
바람의 왕국이닷~ 얼마나 기다렸는데요...
두근반 세근반,,, 기대중이랍니다~~**
Commented by 스즈카 at 2008/04/21 21:31
ㄷㄷㄷ.. 드디어 번외편이 아닌 우리 취란과 리짐을 만나는 구나///
거의 1년만인가.. 취란과 리짐을 만나는게... (먼산..)
앞으로도, 쭈-욱 번역 부탁드려요~ >_<@!


그리고 메이퀸님
백작과 요정 다음권은 다음달 인가요? -ㅅ-?
Commented by Randy at 2008/04/22 09:08
오오~!!! 기다렸습니다.^^*
Commented by 나무! at 2008/04/23 16:30
표지 너무 예뻐요!^^
오랜만에(?) 바람의 왕국 보는 것 같네요~//
근데..이거 새드결말입니까?음음..분위기상은 안 그런 것 같은데;;
그래도 저는 결말까지 재밌게 보렵니다^^
Commented by 서문세진 at 2008/04/24 00:58
전 이미 바람의 왕국 2퍼센트 뭔가 부족하다고 느껴서.. ㅠ_ㅠ
소년 음양사나 백작과 요정, 유혈 여신전만 사는 중이랍니다.
메이퀸 님이 장르 좀 늘려주셨으면 좋겠어요.
광고하시던 적의 신문은 어찌되었나요 ㅠㅠ

다른 장르는요!!
Commented by 붉은꽃 at 2008/04/25 00:08
와아!!! 일러스트 너무 멋져요!!! 빨리 5월이 오기만을 기다리겠습니다!
Commented by 이런 at 2008/04/25 22:12
비아님 아직 안봤다는 건 '바람의 왕국'을 아직 안봤다는 의미었습니다
(제가 애매하게 썼네요 죄송ㅜ) 바람의 왕국의 줄거리도 모르는데 "어차피 다 알 내용이니 상관없지 않느냐"라고 하시면 곤란해요;;책 보시는 분들만 덧글란을 보는게 아닌데 너무 공공연하게 스토리 상 중요해 보이는 듯한 내용을 써놓으셔서 그랬습니다.
Commented by 고양이방울 at 2008/04/25 23:23
으음..;; 역사를 알고 있어서 혹시나 그런 전개도 있지 않을까 예상했었습니다만 실제로 코발트홈피와 2ch등에서 스토리를 접하고 대략 정신이 멍해졌습니다.스포일러를 찾아다닌 사람도 충격받는 마당에 출판사 홈페이지에다 떡하니 치명적인 내용을 올려놓고 그리멀지 않는 내용이라느니 일부에 불과하니 노여워할 필요없다고 말씀하시니 기가 막힙니다.과연 그게 일부에 불과한 내용입니까??쇼크받은 애독자들도 괴로워서 읽기힘들다는 상황인데. 이건 뭐 완전히 식스센스 개봉시 극장앞에서 부르스 윌리스가 귀신이다!!!라고 외치는거랑 같잖습니까!!!
Commented by 경령 at 2008/04/26 15:14
저 역시도 스포일러를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원래 소설이건 영화건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읽는 것인데, 앞으로 멀지 않아 전개될 내용이라고 해도 공공연하게 홈페이지에 올리신 것은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주변인물도 아닌 주인공에 대한 내용이기에 앞으로 발행된 바람의 왕국 책의 향방에 굉장히 영향을 끼칠 내용이므로 더 이런 내용을 올리시면 안됩니다.
또한 코발트 홈페이지에 소개된 내용을 해석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안계신 분들이 이 홈페이지에는 더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라이센스판을 기다리는 것이 아닐까요?
지금까지 개인적인 의견이었습니다만 이제껏 메이퀸 노벨이 발행되기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독자로서 이번 네타는 좀 심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이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네타를 확인하시지 않은 다른 독자분을 위해서라도 덧글을 삭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Commented by 몽몽 at 2008/04/27 00:32
위의 스포일러에 대해서..역사를 기반으로 했다고 그 진행자체가 전부 들여다보이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이 작품과 캐릭터에 애정을 가지고 계시다면 그런 한마디가 어떤 영향력을 가질지 짐작하실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만. 한권 한권을 기다리는 입장에서는 바로다음권의 이야기라고 해서 가볍게 느껴지는게 아닙니다.
Commented by 엘스 at 2008/04/27 01:01
스포일러 감사합니다. 덕분에 사려던 마음이 싹 날아갔네요(......)
Commented by 린랑潾浪 at 2008/04/27 16:34
비아님의 네타… 대략 안습이군요. 9권까지 산 저는 어쩌면 좋아요?
정말 엄청 기대되는 마음으로 10권 소식을 봤건만, 그 네타에 기분이 오히려 너무너무 상해버렸네요. 물론 알지만, 이런 형태로 결말을 알게 되니 기분이 찝찝하네요.
Commented by salia at 2008/04/29 14:09
..여기 피해자 한명 추가.
스포일러 덧글은 좀 지워주면 안됩니까..(..)
덕분에 뒷권 읽을 맛이 뚝 떨어졌습니다.(먼산)
Commented by 비아 at 2008/04/29 18:31
위엣분요청으로 네타지웠습니다. 말투정중했던 몇몇분들에게만 죄송하구요그외에는 글쎄요, 님들말투가 제눈에 하도 거슬려서요. 님들이 제가 거슬린만큼 저도 님들말투가 거슬립니다. 네타해놓고 왜이렇게 싸가지없냐고 울컥하시는 분들 있을텐데요 몇몇님들이 하신것처럼 저도 이런식으로 한번 싸가지없게 말해보고 싶어서요. 제가 아무리 정중히 말해도 소용이 없네요. 님들이 그따위로 말하는데 제 말투가 더이상 고와질 수가 없어요. 님들이 화나는건 관심없고 댓글달으셔도 전 님들 무시할테니 알아서들 하세요.
Commented by 이런 at 2008/04/30 01:13
아놔 님 진짜 웃기네요ㅋㅋㅋㅋ 말투정중했던 몇몇분들만 죄송하다고요??
참네 그럼 나머지 분들은 말투가 거슬렸으니 미안하지도 않다는 겁니까?
일단 님이 잘못했잖아요...
책 볼 맛 떨어뜨리는 네타를 떡하니 적어 놓고 정중한 덧글을 원하셨나요?ㅋㅋㅋㅋ님
덧글로 네타를 당한 상대방의 기분도 역지사지로 생각해주세요.
특히 이 책에 애정을 갖고 있는 분들은 오죽 하시겠습니다까.
그리고 덧글 중 딱히 '그따위로' 말한 분은 없습니다만...?
비속어가 있나요 반말이 있나요-_-;
님이 잘못하신 만큼 그정도는 감수해야한다고 봅니다.
어이쿠 여기가 dc나 네이버 덧글란이였으면 님 아주 기절하셨겠네요 ㅉㅉ
그리고 제가 위에서 쓴 "윗 님.... 내용까발리기가 심합니다;;;;아직 보지도 않았는데 누가 xx한다는 네타를 이런 공개적인 곳에 하면 어떡하나요;;;;"라는 덧글을 보고 님이 따지는 말투라느니 상처를 받았다느니 그러셨죠..
근데 네타를 당했으니 따지는건 당연한 것이고 딱히 님을 상처 줄려는 의도도 없었습니다.
상처 주려는 의도가 있었으면 더 심한 말을 했겠죠ㅋㅋㅋㅋ(대체 "님 네타가 너무 심하셔요ㅜㅜㅜ 이런건 좀ㅜㅜㅜ 이런 식의 덧글을 원하셨나 어이구) 피해의식이 심하신듯...? 그리고 자꾸 잘못을 지적해도 적반하장 식의 태도로 나오네요.
네타하면 어떡하냐는 덧글을 달았을 뿐인데
"말투가 따지는 말투다...그리고 네타긴 한데 코발트 홈페이지 소개글쯤 봤으면 이런 전개 예상못하지도 안했을텐데? 또 한 그 네타는 스토리의 일부일 뿐이다?"
어휴 끝까지 자기 잘못은 인정안하고...
누가 다 당신처럼 코발트홈페이지 들어가는 줄 아나?ㅋㅋㅋ
정말 자기중심 사고방식입니다.
아마 상처받기 싫어서 이 덧글을 안 볼 가능성이 높지만...
한마디 할게요 님 피해의식이 심하고 이기적이신 분입니다.
Commented by 이런 at 2008/04/30 01:20
그리고 님 덧글 지워도 여전히 스포일러는 남아있습니다
"어쨌는 난 내 덧글 지웠고 사과도 했으니까 이제 끝"
이러고 끝날 일이 아니란 말입니다
어휴 그런 왕 스포일러를 이런 곳에 쓰다니...
다음부턴 글 쓰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고 올려주세요
Commented by 하링 at 2008/05/01 00:13
엉엉..ㅠㅠ
전 그냥 덧글에 무슨얘기가 있나~ 하고 들어왔을 뿐인데...
기분 급다운 됐어영ㅠ^ㅠ
그래도 전 개인적으로 좋아하니까 내용 관계없이 끝까지 읽을랍니다!
다른분들도 결말이 어찌되든지 그 과정까지의 이야기를
즐긴다고 생각하면서 읽으면 어떨까요? ㅠ
물론... 저도 마음이 찢어지기는 하지만요....ㅠㅠ
Commented by 스테인 at 2008/05/05 15:32
정말 메이퀸 독자 중에 저런 개념 상실인 분이 계시다는 게 믿기지가 않네요. 떡하니 스포일러 올려놓고 수많은 사람들한테 피해 준 분이 뭐가 저리 당당하신지..... 말투를 트집잡고 계신데, 도대체 말투가 뭐 어쨌다는 건지? 위에 분 얘기대로 반말이 있었나요 비속어가 있었나요? 무릎 꿇고 엉엉 빌면서 '스포일러 좀 지워주세요 ㅜㅜ' 이러면 '내 한번 생각해 보마' 뭐 이런 걸 원하신 겁니까? 자기가 공주인줄 아나보죠?
혹시 초딩이 아니신지 의심되기도 하지만, 남한테 피해 줘놓고도 자기 기분만 생각하는 그런 이기적인 심보로는 정말 어디 가서 좋은 소리 못듣습니다. 보다보다 하도 같잖아서 한마디 썼는데, 쓰다보니 말투가 좀 거칠어져서 혹 기분 상하신 분들 계시면 사과 드립니다.(물론 비아님은 제외하구요)
나름 이 작은 덧글란이 메이퀸을 좋아하고 감정을 공유하는 사람들 사이의 작은 공동체 같아서 늘 기분 좋게 들러보곤 했었는데, 어느 개념 상실한 분의 어이없는 행동을 보고 너무 속이 상해서 그랬습니다. 죄송합니다....
Commented by 샤나 at 2008/05/07 00:05
저도 이 작품 1권 처음 따끈따끈하게 나왔을때부터
매권 사모으고 있는 애독자입니다ㅠㅜ
이 작품 접하면서 티베트 역사책들을 쌓아놓고 읽은적이 있는데요
리짐과 취란이야기의 본체가 지나온 길을
쓸데없이 네타당하고는 그것도 역사책으로--;;
한동안 매우 우울했죠...
그때가 4권 막 읽었을 떄예요ㅠㅜ
한창 알콩달콩하니 이뿌게 살고 있는 녀석들을 바라보고 있었는데...
그래도 창작이란 역사를 재해석 할수도 있는거니
작가님께서 얼마든지 아름답게 주물러주시겠거니..했습니다;-;
저,,아직 넘어지지 않을거예요ㅠㅜ
이 둘의 행방이 어디로 치닫을지 모르지만...
그래도 끝까지 기대를 걸어볼겁니다!(불끈);;
Commented by 세틴 at 2008/05/07 21:27
헐ㅠ 나만 아는게 아니었구나.. 오늘 우연히 아마존 재팬갔다가 독자 서평에 그 충격적인 네타 보고나서 "헐-"하고 정신나갔다가, 막 역사 자료 뒤지고 뒤지다 결국 네타가 사실임을 인정해버리고 나서ㅠㅠㅠ 완전 슬픈 마음 가득한채로 메이퀸 이글루 들어왔더니.. 다른 님들도 여기서 이런 공방을;; 펼치셨구나ㅠㅠㅠ 엉엉 ㅠ 진짜 9권까지 소중하게 모아왔는데 젠장젠장젠장ㅠㅠㅠㅠㅠ 이럴줄 알았음 아예 첨부터 읽지 말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대체 왜 작가는 결말이 이런(;) 소재를 가지고 소설을 쓴거야ㅠㅠㅠ
Commented by dnfpfp at 2008/05/18 09:21
비아님... 저희를 무시하든 어쩌든 별로 신경쓰고싶지는 않은데..
비아님이 올리신 댓글 하나 마저 지우시죠 ㅡㅡ
Commented by 서호 at 2008/05/29 20:42

네타는 못 읽었지만 네타에 놀라실 필요는 없으실듯...
어떤 이야기인지는 대충 알꺼같네요. (역사공부해서..)
그렇지만 실제로 손챈감포와 문성공주의 나이차는 40이 넘는 다는 둥
(책에선 어여쁜 커플인데?)
3권인가? 거기나온 리즌과 손챈감포가 결혼했다는 둥...
(소설에선 리즌 남자잖아!!!)
삼보타는 실제론 문자를 만들려고 당에 돌아가 돌아오지 않는 둥.
(소설에선 2권에 이미 만들었음.)
재상 갈은 사실 손챈감포보다 훨씬 나이많은 할아범..
(책에선 쿨한 미청년)
문성공주는 방직기술을 티벳여인들에게 알려줄만큼 바느질 솜씨가 뛰어났다.(책에선 둔탱이..쿠쿠쿡..)
9권까지 보니 그들의 신혼생활은 이미 3년은 넘긴듯..-ㅅ-

-ㅅ-;실제 역사 내용생각하고 바람의왕국보면 피눈물나지요.
하지만...람세스(나일강의소녀)에선 남주인공 멤피스(파라오)는 결혼후 끈질기게 잘삽니다.
뭐, 역사같은거 신경쓰지않으시고 보셔두될듯합니다.
작가님이 어련히 알아서 주무르시겠습니까...
역사는 역사일뿐..상관하지말자...

제 생각엔 리짐과 취란은 알콩달콩 잘살꺼같은데...
한 15권쯤 나오려나...두근두근
Commented by 나애 at 2008/06/24 09:13
아.. 그렇군요. ㅎㅎ

근데.. 메이퀸님.. 몇 권까지 나올 예정인가요??
Commented by 유이나나 at 2008/07/20 01:12
기다리지못하고 뒷권 다 원서로 주문해버린;;ㅠㅠ
언능 담권 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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